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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원료]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싱그러운 에너지, 레몬

2022-04-25



따사로운 햇빛 아래 신선하게 자란 열매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온 몸의 감각을 깨우는 활력을 선사하는 ‘레몬’에 대해 알아볼까요?

 

레몬은 대표적인 시트러스종 과일이에요. 중국 남동부가 원산지인데 12세기에 이르러 페르시아와 중동을 경유해 유럽으로 넘어갔다고 알려져 있어요. 

 

19세기 유럽에서는 괴혈병 치료제로 라임과 함께 레몬을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영국 선원들은 항해할 때 매일 마실 수 있는 분량의 레몬 쥬스를 가지고 다녔다고 전해집니다. 

 

레몬 에센셜오일은 레몬 색처럼 노란색을 띄고, 잘 익은 과일 껍질이 생각날만큼 매우 가볍고 신선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죠. 시트러스 향이 가득한 열매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은 모노테르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죠. 지성이라 고민인 분들은 상큼한 향기만큼 피부도 깔끔하게 세정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레몬은 주방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요. 과즙, 껍질, 과육 모두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데, 육류나 생선류의 비린내를 제거하기위해 많이 사용해요. 레모네이드 등의 음료수를 만드는 데도 사용되죠. 레몬 에센셜오일도 마찬가지에요. 탄산수에 한방울 넣어서 풍부한 맛을 내고, 베이킹에 사용하여 깊은 레몬향을 자아내죠. 

 

다이어트에 고민인 분들이 레몬을 많이 찾죠. 레몬의 싱그러움이 온몸에 퍼지며 활기를 돌게 하기 때문이에요. 넓어진 모공에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도 레몬은 좋은 선택이 되어요. 레몬은 열기를 식히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레몬은 뿌옇게 안개가 낀듯 앞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마음을 밝게 비추는 해와 같습니다. 상쾌하고 맑은 에너지로 쌓여있는 피로감을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레몬 에센셜오일은 지친 몸과 마음을 깨워주어 흩어진 생각을 하나로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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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같은 성격은 활기가 넘치며 확신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가요. 신선한 공기로 주위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꿔내죠. 자아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때 레몬은 두려움을 줄여주고 마음을 열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명상을 더 깊게 할 수 있게 도와줘요.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묵직한 향은 아니지만 시원하고 청량한 향으로 정신 정화를 시켜주는 특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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