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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아로마티카 고객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화장품엔 모두 합성향이 들어가 있다는데, 합성향의 부작용은?

2019-12-03

미국의 비영리 환경시민 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는 2012년 '향수에 숨겨진 유해물질' 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향수에 들어가는 향료에는 안전도 검사가 이뤄지지 않은 비밀 화학물질과 잠재적 호르몬 교한물질인 프탈레이트가 들어있다'고 밝혔다.

향기를 은은하게 오랫동안 보존시키는데 사용되는 가소제의 일종인 디에틸프탈레이트(DEP: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일종)는 남성과 여성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임신한 여성이 이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남아의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을 유발할 수 있다. 남성에게는 정자 수 감소, 여성화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한국식품의약품안전정도 지낸해 12월 31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중 위험성이 가장 높은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BBP(부틸벤질프탈레이트), DBP는
현재 새용할수 있는 원료로 규정하고 인체에 무해한 양인 총 0.01%(100ppm)까지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인체실험이 진행되지 않아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여성환경연대 김양희 연구원은 "향수를 구입할 때 화장품 라벨을 꼼꼼히 따지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라벨에 '프탈레이트 프리(phthalate free)' '무독성(non-toxic)'등이 명시된 향수를 고르도록 한다.
 
천연브랜드로 유명한 여러 브랜드의 경우에도 천연에센셜오일에 합성향료 성분을 첨가하여 향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을 소비자들은 모르는 업계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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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품엔 모두 합성향이 들어가 있다는데, 합성향의 부작용은?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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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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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영리 환경시민 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는 2012년 '향수에 숨겨진 유해물질' 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향수에 들어가는 향료에는 안전도 검사가 이뤄지지 않은 비밀 화학물질과 잠재적 호르몬 교한물질인 프탈레이트가 들어있다'고 밝혔다.

향기를 은은하게 오랫동안 보존시키는데 사용되는 가소제의 일종인 디에틸프탈레이트(DEP: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일종)는 남성과 여성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임신한 여성이 이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남아의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을 유발할 수 있다. 남성에게는 정자 수 감소, 여성화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한국식품의약품안전정도 지낸해 12월 31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중 위험성이 가장 높은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BBP(부틸벤질프탈레이트), DBP는
현재 새용할수 있는 원료로 규정하고 인체에 무해한 양인 총 0.01%(100ppm)까지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인체실험이 진행되지 않아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여성환경연대 김양희 연구원은 "향수를 구입할 때 화장품 라벨을 꼼꼼히 따지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라벨에 '프탈레이트 프리(phthalate free)' '무독성(non-toxic)'등이 명시된 향수를 고르도록 한다.
 
천연브랜드로 유명한 여러 브랜드의 경우에도 천연에센셜오일에 합성향료 성분을 첨가하여 향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을 소비자들은 모르는 업계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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