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eans tandard

The AROMATICA's Clean & Sustainable Standard

우리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해한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물질이 위험한지, 어떻게 위험한지, 그것으로부터 나와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아로마티카는 수많은 전문자료를 검토하여 유해성분을 배제해 왔습니다. 아로마티카는 2004년 창립이래로 EWG VERIFIED
™, 에코서트, 비건, 코스모스와 같은 까다로운 제품인증과 엄격한 유럽, 미국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잠재적인)유해물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왔습니다.

급성장하는 클린뷰티 시장이 형성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일관성 있는 정의 및 규격이 없어 소비자가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일이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대한민국 내추럴, 오가닉, 비건, 클린 뷰티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브랜드로서 여러가지 안전한 화장품 기준을 가장 잘 이해하고 이를 집대성해서 모든 기준을 충족한 안전한
클린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Worry List’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클린뷰티는 ‘생체적합성(Biocompatibility)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입니다. 인체 시스템에 해로움을 끼치지 않고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주는
잠재적 위험 성분을 피하고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우리는 자연원료 기반의 내추럴 성분이 항상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합성성분이 항상 유해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안전한 처방
    SAVE THE SKIN

    천연기반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원료를 사용하고
    공신력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유해성에
    대해 꾸준한 고민을 하겠습니다.

  • 환경보존
    SAVE THE PLANET

    재생가능하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 생명윤리
    BIOETHICS

    모든 원료와 제품에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비)윤리적인 동물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사람과
    동물, 지구환경의 공존을 추구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습니다.

안전한 처방 SAVE THE SKIN

Save your skin with CLEAN & VEGAN formula

아로마티카는 2011년 대한민국 화장품 시장에 EWG skindeep database(화장품 성분 별 안전성 데이터베이스)를 소개하며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 이슈를
제기하였습니다. 석면화장품, 가습기 살균제 이슈로 한국 화장품 시장은 급격히 전성분, 안전성에 주목하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는 EWG skindeep 기준 위험도 2이하의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이냐가 근본적인 궁금증일 것입니다.
그린스코어* 성분을 사용해서 안전하다는 얄팍한 정보만 전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어떤 원료를 어떤 기준으로 처방된 제품이
*소위 EWG그린등급이라는 표현으로 쓰이고 있으나 이런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녹색(그린)색으로 표현되는 안전등급(low hazard)으로 분류되고 있는
성분입니다.
우리는 약 20여년간의 시간동안 EWG VERIFIED™, 비건, 코스모스/에코서트 등과 같은 까다로운 제품인증과 엄격한 유럽, 미국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유해성분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안전한 성분으로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복잡하고 까다로운 기준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 EWG VERIFIED™

EWG VERIFIED™는 EWG가 운영하는 화장품 부문의 제품 안전성 인증 프로그램으로 성분 유해성 여부, 성분 함량 정보, GMP 준수여부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게만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까다롭고 권위 높은 제품인증 시스템입니다. EWG VERIFIED™는 EWG skindeep 등급을 한 단계 더 높여 소비자가 쉽고 정확한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 EWG VERIFIED™인증을 위한 라이선스 기준은(퍼스널케어제품):
  • 1) 카테고리별 허용된 제품군
  • 2) Skindeep에서 “그린”스코어 등급제품
  • 3) 수용불가 리스트 “Unacceptable” 성분을 포함할 수 없다
  • 4) EWG 제한리스트 “Restricted” 성분은 설정된 내용을 따른다
  • 5) 표준 성분 명명 지침을 따른다
  • 6) 제품은 성분을 포함한 모든 성분을 완전히 공개해야 한다(향료 및 향료혼합물 및 미네랄 성분 코팅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 7) 제조업자는 GMP에따라 개발, 문서화를 준수해야 한다
  • 8) 제품은 기본 미생물 챌린지 테스트를 통과해야하고, 이 과정을 적절하게 반복해야 한다

* 2016년, 아로마티카는 20여개 제품에 대해 EWG VERIFIED™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EWG VERIFIED™ 인증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EWG Skindeep의 성분 안전성 등급 기준에 기반하여 유기농 인증보다 더 까다롭게 제품 성분에 대해 심사ㆍ평가하는 권위있는 제품
인증 시스템으로 가장 안전한 제품을 전해야 한다는 아로마티카 진심의 산물입니다.

- VEGAN Society 비건 소사이어티

1944년에 설립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채식주의 인증기관인 비건 소사이어티는 채식을 뜻하는 식품 영역을 넘어 의복, 화장품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비건에서는 육류(어류, 조개류, 곤충 포함), 유제품, 계란 및 꿀과 같은 모든 동물성 물질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에 의한 동물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착취와 잔인함을 배제하고자
함입니다.
꿀: 꿀은 꿀벌의 에너지 원입니다. 꿀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 비윤리적으로 벌집을 채취하기도 하며, 꿀벌의 대량 번식으로 다른 곤충 개체수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유제품: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젖소가 임신을 하고 송아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인공수정을 통해 강제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송아지는 출생 후 엄마와 분리되는데
이는 우유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1/3이상의 젖소는 유방염에 고통을 받으며, 도축이 됩니다.
계란: 유럽 법률(Egg production in the EU)에 따르면 1m2 바닥공간에서 9마리의 닭이 사육될 수 있다고 합니다. 좁고 일광이 제한된 철사 케이지 안에서 암닭은 약 1년의 알 생산
후 도축이 되는 비윤리적인 환경에서 사육됩니다.

* 아로마티카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꿀, 유제품, 계란을 포함한 동물/동물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식물성 천연 원료로 처방합니다. 또한, 멸종위기의 식물에서
유래한 원료는 처방하지 않음으로써 지속가능한 개발 원칙을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 COSMOS 코스모스

COSMOS는 COSMetics Organic and natural Standard의 약자이며, BDIH(독일), BIOFORUM(벨기에), COSMEBIO & ECOCERT(프랑스), ICEA(이탈리아), SOIL ASSOCIA
TION(영국) 유럽 4개국의 5개 인증기관에서 연합한 국제 유기농 화장품협회(COMOS-AISBL)입니다.
나노물질, GMO, 감마선 및 X-선 조사된 성분뿐만 아니라 동물실험을 금지하며, 생물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팜유 또는 팜유에서 파생된 원료의 경우 유기농 인증 또는
CSPO(Certified Sustainable Palm Oil: 지속가능 팜유 인증) 증빙이 필요합니다. 구성성분은 물, 미네랄/미네랄유래 성분, 물리적으로 가공된 농산물 원료(Physically processed
agro-ingredients, PPAI), 화학적으로 가공된 농산물 원료(Chemically processed agro-ingredients, CPAI), 기타 허용성분으로는 자연원료가 아닌 원료(non-natural ingredi
ents, NNI), 석유화학 유래 원료(Petrochemical moieties, PeMo), 동물유래원료가 있습니다. 일부 PPAI성분의 경우 반드시 유기농을 사용해야 하며 그 성분은 아르간, 아몬드,
캐모마일, 코코아버터, 올리브, 로즈마리 등이 있습니다. 에탄올은 유기농 천연원료를 사용하여 화학적 공정을 거친 원료여야 합니다.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코스모스 오가닉 함량 기준은 유기비율 20%, 허용 합성 원료 2%이하이며, 내추럴 제품은 유기 원료 함량 제한은 없고, 합성 원료 2%이하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 아로마티카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꼼꼼한 모니터링과 엄격한 기준으로 공신력을 얻고 있는 천연ㆍ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에서 일부제품 천연ㆍ유기농 완제품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나아가, 안전한 천연ㆍ유기농 제품생산을 위한 가장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을 갖추었음을 의미하는 코스모스 완제품 인증을 2019년 내로 획득할 것이며,
자체 생산할 계획입니다.
설페이트 계면활성제(소듐 라우릴 설페이트, 암모늄 라우릴 설페이트, 소듐 코코-설페이트 등)와 아르간, 페퍼민트 등의 원료는 코스모스 천연-유기농 화장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하지만, 설페이트 계면활성제는 뛰어난 기포력과 세정력을 가지고 있어 피부 또는 눈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아로마티카 worry list 성분). 또한 EWG VERIFIED
에서는 아르간 오일(ARGANIA SPINOSA KERNEL OIL) 10%이하, 페퍼민트 오일(PEPPERMINT (MENTHA PIPERITA) OIL)에 포함된 풀레곤(pulegone) 1%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로마티카는 다년간의 경험으로 축적한 더 까다로운 원료선정기준을 가지고 안전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2019년 7월에 일부 개정된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 화장품의 기준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사용할 수 있는 원료는 천연원료, 천연유래 원료, 물, 기타허용원료 4가지로 구성됩니다.
‘유기농/유기농유래 원료’란 법률과 인증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원료로 제한합니다. ‘식물/식물유래원료’는 해조류와 같은 해양식물과 버섯과 같은 균사체를 포함합니다. ‘동물성
원료/동물성 유래원료’는 동물 그 자체(세포, 조직, 장기)는 제외하고, 동물로부터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원료이며 계란, 우유, 우유 단백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미네랄/미네랄유래 원료’란 지질학적 작용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성된 물질로 화석연료로 기원한 물질은 제외됩니다. ‘합성원료’는 품질 또는 안전을 위해 필요하나 따로 자연에서
대체하기 곤란한 원료에 대해서는 일부 허용하고 있습니다.
원료는 허용되는 공정에 따라 가공이 되어야 하며, 물리적 공정시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용매(물 포함)로 추출되어야 하고, 화학적/생물학적 공정시 용제의 제한이 있습니다. 또한,
제조 공정(허용/금지되는 공정), 제조장 및 제조설비, 포장, 보관 등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KFDA 천연 유기농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
천연 화장품 유기농화장품
천연원료
(물리적 가공)
유기농 원료
식물 원료
동물성 원료
미네랄 원료(화석 연료 기원 제외)
천연함량 95% 이상
(별표2 오염주의)
유기농 함량 10%이상
천연함량 95% 이상(유기농 포함)
(별표2 오염주의)
천연유래원료
(화학적/생물학적 긍정)
유기농유래 원료
식물유래 원료
동물성유래 원료
미네랄유래 원료(화석연료 기원제외)(별표1)
허용 기타원료(별표3), 허용 합성원료(별표4) 5%이내, 석유화학 부분 2% 이내
기타
※ 별표-식약처 고시 참고

* 한국의 천연/유기농 화장품 기준은 코스모스/에코서트 천연/유기농 화장품 기준과 정의 등이 매우 유사합니다. 국내 유기농 화장품에서 유기농 함량은 에코서트와 동일하게 10%
이지만, 코스모스는 20%이상이 유기농성분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아로마티카는 앞으로 국내기준 뿐만 아니라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코스모스 기준에 부합하는 유기농/천연 인증
제품을 개발하고 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유기농 화장품>
코스모스 에코서트 식약처(한국)
유기농 함량 20% 이상*
PPAI 성분 중 95%이상 유기농
10% 이상
식물(유래)성분 중 95%이상 유기농
10% 이상*
천연함량 - - -
기타 석유 화학 부분 2% 이하 허용 합성 성분 5% 이하 95% 이상 허용 기타원료,
허용합성 원료 5% 이하,
석유화학부분 2% 이하
* 씻어내는 제품 외 10%
<천연 화장품>
코스모스 에코서트 식약처(한국)
유기농 함량 - 5% 이상
식물(유래)성분 중 50%이상 유기농
-
천연함량 - - -
기타 석유 화학 부분 2% 이하 허용 합성 성분 5% 이하 95% 이상 허용 기타원료,
허용합성 원료 5% 이하,
석유화학부분 2% 이하

환경보존 SAVE THE PLANET

Save your Planet with Sustainable development

2013년 ‘아로마티카 환경경영 생명존중 선언문 공표’를 시작으로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꾸준히 실천중에 있습니다. 생분해성이 높고 재생 가능한 용기와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 사용, 택배 박스의 종이테이프 사용, 비닐 대신 종이 완충제 사용 등 자원 재활용률을 최대로 하는 제품기획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패키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 소비를 최소화, 유기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힘쓰고 있으며, 2019년에는 냉각과 난방 등은 외기온도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생을 통해 탄소 배출을 절감하고 에너지 재활용률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마트 팩토리’를 완공하였습니다.

지속가능 경영 선언문
  • 에너지와 물, 탄소의 사용, 쓰레기 배출 등에 대한 절감 목표를 설정하고 그 성과를 측정한다.
  • 위의 결과를 전직원들과, 이 같은 활동과 관련된 다른 기업과 고객들과 공유한다.
  • 주요 공급 기업과 사업상 파트너, 그리고 고객과 함께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일을 시작한다.
  • 제품기획 단계에서부터 1차용기(제품용기, 라벨) 외 2차포장(제품상자, 기타 포장물)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한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 및 재생 플라스틱 소재 100% 사용을 목표로 생분해 소재의 제품 사용을 늘리는 목표를 세운 후, 그 성과를 측정한다.
  • 화석원료를 사용하여 생산된 에너지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의 재활용률을 최대화 한다.
포장재 감축
  • 100% 재생 가능하고 환경호르몬 검출 우려가 없는 유리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 최소한의 범위로, PET, PP, PE 등 재생이 용이하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소재를 사용한다.
  • 재활용 및 재생을 어렵게 하고 환경에 해로운 증착, 도금 등의 후가공 및 다중 포장재(용기, 상자)를 최대한 배제한다.
  • 상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숲을 보호하는 FSC(산림관리협의회)에서 인증받은 용지에, 생분해성이 우수하고 종이 재생이 용이한 콩기름으로 인쇄한다.
  • 포장재 사용의 경우 가능한 종이 포장재를 사용하며, 라미네이팅 코팅, 이중 접합, 접착제, 복잡한 공정, 과다한 비용의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 리필 파우치 제품을 늘려감으로써 1회성 포장재, 용기의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선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 및 재생 플라스틱 소재 100% 사용을 목표로 노력한다.

생명윤리 BIOETHICS

Cruelty-Free & ADI(Animal-derived ingredient) Free

우리는 인간이 동물에게 해하는 일방적인 착취와 비윤리적인 통증, 고통, 잔인함을 배제하는 생명윤리를 실천합니다. 우리와 똑같은 생명을 가진 무고한 동물들이 화장품
제조와 원료 실험을 위해 고통을 받는 것을 반대합니다. 동물실험결과에 대한 실효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대체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어 있는 만큼 이로인해 고통을
받는 동물들도 고통을 피할 권리를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로마티카는 모든 원료, 모든 제품에 동물실험을 하지 않습니다.
채식주의의 여러 분류 중 가장 엄격한 기준을 가진 비건(vegan)은 유제품과 계란, 꿀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로마티카는 광우병,
조류독감, 구제역과 같은 질병 감염문제와 생명윤리와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동물에서 유래한 원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동물성 원료 중 라놀린은 양털에서 추출한 동물성 기름으로 립밤, 립글로즈, 립스틱, 밤, 니플크림 등에 들어가는 성분입니다. 양털 세척시 폐액에서 원심 분리하거나 용제
추출하여 정제한 이 기름에는 농약이나 살충제에 오염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또한 천연화장품, 유기농 화장품에 페트롤라툼(바세린)의 대체원료로 널리 사용되지만
알레르기 반응을 주로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아로마티카는 라놀린(양털), 밍크오일(밍크), 동물성 엘라스틴, 동물성 콜라겐(돼지껍질, 어류), 케라틴(동물뿔, 깃털), 달팽이 크림(달팽이 진액), 히알루론산(닭벼슬),
비즈왁스(벌집), 우유, 꿀, 계란 등의 동물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사람과 동물, 지구 환경의 공존을 추구하는 아로마티카의 브랜드 철학은 2013년 KARA(동물보호협회) 인증 동물실험 안 하는 천연화장품 감사패 수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로마티카는 100% 비건 처방(vegan formula)이며, 원료 공급/제조사를 통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확약서/증명서를 확보하는 원료검증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로마티카와 에센셜 오일

Cruelty-Free & ADI(Animal-derived ingredient) Free

천연 향료인 에센셜오일은 아로마테라피의 근본이 되는 물질로 식물(herb)의 특성에 따라 꽃, 잎, 줄기, 뿌리, 열매, 껍질, 수지 등에서 추출한 100% 순수한 천연 휘발성
정유를 뜻합니다. 예로부터 몸과 마음,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자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자연 치료법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대체의학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합성향은 값비싼 천연향료 대신 그 속에 포함된 일부 성분의 화학적 구조를 분석해서 석유, 천연가스로부터 분리하여 합성가공과정을 거치고 조합하여 만들어 집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특히 화장품에서는 제품의 지속적이고 매력적인 향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한 포장의 일환으로 쓰입니다. 천연향이 아닌 합성향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경제성일 것입니다. 가격 경쟁력이라는 명목하에 무분별하게 조합된 향료성분은 수천가지에 이르고 그 조합은 수십가지에 이르지만
전성분표에는 단순히 ‘향료(Fragrance 또는 Parfum)’라는 한가지 성분명으로 표기됩니다.
천연 향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높은 단가입니다. 1g의 오일을 만들기 위해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는 몇 백배에 달하는 꽃송이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기후에 따라 경작량에 편차가 심하고, 수득률이 매우 낮다는 점이 가격에 큰 영향을 줍니다.
향료에 사용되는 성분이 비밀로 보호되고 있다는 것이 합법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합성향의 부정적인 측면은 산업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되었고,
우리는 이것을 일상 생활에서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향 구성 성분 중 프탈레이트는 인간 생식 또는 발달 독소 및 내분비 장애로 알려진 성분입니다. 2002년에 발표한
보고서 ‘Not Too Pretty’에 따르면 테스트된 제품의 대다수에서 프탈레이트가 검출되었고, 그 성분중 DBP, DEP는 심지어 유럽에서 금지된 성분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피할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는 실정입니다.
천연을 모방한 합성향이 전체 식물 기반 에센셜 오일의 치료적 특성을 보여줄수 있을까? 식물재료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자연적 특성은 복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인체에서 나타나는 작용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자 Jerry Kim은 기존의 합성향과 유해성분들로 만들어진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위험성을 허브와 식물 본연의 효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포테케리
(apothecary) 처방으로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제리는 천연 에센셜 오일이 가지는 자연의 강력한 힘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치유를 이루고자한 한국의 1세대
아로마테라피스트이며 이는 단순히 여러 향료를 섞어 새로운 향을 만들거나 제품의 향을 덧입히는 조향사와는 다른 역할입니다.
아로마티카는 앞으로도 값싸고 매력적인 하지만 그 성분을 알려주지 않는 유해한 향료를 쓰지 않고, 자연의 에너지 본연의 향을 간직한 천연향료 에센셜 오일을 사용할
것이며 알러젠 유발물질로 알려진 성분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진정성 있고 투명하게 진실된 모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AROMATICA Worry List
합성향 트리클로산 옥시벤존(유기자외선차단성분) 포름알데히드
& 포름알데히드 방출물질
프탈레이트류 레티놀류 1,4-다이옥산 옥틸 메톡신시나메이트
(유기자외선차단성분)
톨루엔 히드로퀴논 중금속 아미노벤조산
(유기자외선차단성분)
파라벤 방부제 레조르시놀 탈크 벤잘코늄클로라이드
MIT/CMIT 콜타르 페트로라튬, 미네랄오일, 파라핀 유전자변형생물
합성 산화방지제 코카미도프로필 베타인 에탄올아민류 나노물질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부톡시에탄올 트리클로카반 미세플라스틱
피이지 계면활성제 페녹시에탄올 이디티에이 글루텐
실리콘 카본블랙 라우라미도프로필 베타인 동물성 원료

아로마티카는 클린 뷰티의 선구자이며 전문가로서 다양한 위험물질로부터 고객과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한발 더 앞서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2004
년 창립이래로 EWG VERIFIED™, 에코서트, 비건, 코스모스와 같은 까다로운 제품인증과 엄격한 유럽, 미국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잠재적인)유해물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왔고, 이를 집대성하여 소비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Worry List’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성분은 대표적인 유해성분이며 앞으로
고객과의 소통과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통해 worry list는 진화할 것입니다. 또한 아래에서 소개하는 worry list 성분을 2020년까지 모두 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합성향, 파라벤 방부제,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합성산화방지제, 실리콘, 탈크, 유기자외선 차단성분 등 약 26가지로 분류한 성분에 대해 알아보고, 검증된 유해성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